트로잔택틱 스튜디오 프로젝트 ‘제 삼의 장소’

트로잔택틱 스튜디오 프로젝트 ‘제 삼의 장소’

트로잔 택틱은 빅터 베보다(CZ),세바스찬 마자우릭(FR), 김재민이(KR)로 이루어졌고 베를린,암스테르담, 프라하, 툴루즈에서 작업해왔고 최근에는 이를 인천에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뒤틀린 도시의 현실, 잔해, 부조리함이 우리의 주제이고 협동 작업을 실험중입니다.
우리의 한시적 ‘제 삼의 장소’를 여러분을 초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제 삼의 장소는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 개방됩니다.

 

메뉴
평행 드로잉, 혈관에 흐르게 될 무료 카페인, ( ), 지옥의 모형들, 망가진 엉터리 플라스틱 아이템, 버려진 어항의 부활, 꺾이고 섞인 음절들, 납과 네온,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존재하지 않았던 듯한 초등학교, 없어진 역사, 동물 다큐, 섬의 붕괴, 양복 입은 어린이들, 어느 누구도 선택하지 않은 현실
http://trojantactics.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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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jan Tactics is Viktor Vejvoda (CZ), Sebastian Mazauric (FR) and Gemini Kim (KR) (…). We have been working in Berlin, Amsterdam, Praha, Toulouse and lately Incheon.
Playing with reality, relics and absurdity within twisted cities.
Trojan Tactics is experimenting with collectivity.
You are invited to share with us an ephemeral “third place”.
It will be opened from 26th April to 8th May.

 

MENU
Parallel lines drawings, free caffein in your blood, soup of your deep dreams, models from hell, repairing broken plastic stupid items, dead fish tank resurrections, chopped and mixed stolen tunes, led and neon, schools that probably never existed, no history, animals documentary, decay of islands, children in suits, exits from reality nobody chose to be born in.
http://trojantactics.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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